무더운 날씨속에서도  교회청소날이라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고  땀흘리며  1,2 층 화장실 청소하고  화단과 주차장 쓰레기,  풀뽑고 ,
첨단에서 온 김옥경권사님은  늦게 참석해서  미안하다고 더 열심히  발벗고 나서고,
 제일 어린 권사님의 해맑은  웃음과  
말로  즐거움으로 피로를  풀게 했다.

개인사정으로  못나온다고  미리 전화 해주신  김옥순성도 도  감사하고,

청소가 끝나고  기도제목 내놓고  함께  교회와  아푼자를  위해  중보기도 했다..
땀흘리고  먹는 점심은 꿀맛..

옥경권사의 그동안  살았던얘기 들으며  휠링시간......

모임은 정말  필요한  영양재다.
사람사는 맛이고.
특히  믿음에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한단건  더 할것없이  행복하고 감사하는일이다.

영,육 건강하게  활력소가있는  영양재를 잘먹을수있도록  주일을  기다리는  소망동산  화이팅입니다..
하루 하루가 감사합니다...
소망동산원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