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이 뚝뚝 내리는 6월의 여름날
선운지구에 사는 동산원들이
부동산지기님집으로
예배드리러 go, go 

이 모양, 저 모양으로
1주일간 지내왔던
삶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자녀삼아 지금까지 이끌어 주심에 모두 다
감사가 넘쳤고..

말씀으로 회개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송축하며
말씀속에 깨닫게 하시며
기도속에 회개케 하시는
주님께ᆢ

우리에게 일어나는 현상을 보며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이 현상을 왜 허락하심을
여쭤보며 감사하며 나아가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중보기도로 이 나라  
청소년들의 아픔을 위해ᆢ
믿는 자녀들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삶 살기를 중보기도
드렸습니다..

태양이네집에 들러 이유주 동산원과
김순덕 동산원도 반갑게
얼굴도장 찍었습니다.

형제와 연합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