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목사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
양진숙 성도집에서 목사님, 사모님, 
정전도사님들과 연지, 준용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타복음11장 28~30절 말씀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
모든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주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주님께서 주신
쉼을 누림을~~~~^
크리스마스 전야에 소중하고
귀한 시간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