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편  ''사람이 만든 우상은 무력하며,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영광과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다''  말씀으로 교제 나누었어요.
5월에 등록한 새가족 최수아성도가 첫동산모임에 함께 해주셔서 전 동산식구가 모두 모여 교제 나누고 축복터 청소함으로 전반기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무더위도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
후반기도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교회의 숨은 보배와같은 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