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목요 청년 조식 

오늘은 전반기 청년조식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언제나 늘 함께 수고해 주시는 성도님들이 계셔서 기쁨과 감사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뒤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소식 알려 드리겠습니다. 
더운날에도 승리하세요!!

* 참여자 
정반석 김옥경 이현정 박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