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청년조식 소식입니다 

오늘은 꿈이 있는 마을(나봉엽/조수경)에서 귀하게 섬겨 주셨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니 점점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나봉엽 장로님이 봉사후에 남겨주신 소감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아침 시린 배
마스크에 가려진 굳은 얼굴
"행복한 아침 받아가세요 "
다가가는 손길에 금방 웃음띤 얼굴로 변합니다
나도 그도 기쁨가득
오늘 아침 작은 만남이 문득 생각 나겠죠 . 뭐지 이 기분 좋은 만남.."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참가자 명단
나봉엽 조수경 김동현 김옥경 박혜숙 이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