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바람이 심해 약간의 긴장감이 있었지만 다행히 오늘 아침에는 비가 잠잠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오름직한 동산에서 섬겨주셨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두개의 조로 나눠 
운천역과 교회 부근에서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나눠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쌍촌동 청년들을 불쌍히 여겨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참석자: 나봉엽, 조수경, 염종호, 최재헌, 김옥경, 이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