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11명의 성도님들께서 청년 조식 나눔을 위해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메뉴는 샌드위치와 캔커피였고, 나눔 장소는 운천역과 농협 앞 버스정류장이었습니다. 저희의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 받는 청년들의 마음속에도 이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참여자 : 그루터기 마을 식구 (김창만 &정승구 &이영진 안수집사님들, 안용환 & 김기범 & 김기범 집사님), 김옥경 권사님, 이현정 집사님, 정야빈 전도사님, 유종천 의원님 (총 11명) 

참여자 11분과 조식과 음료를 매주 조달해주시는 이현정 집사님과 김지혜 사모님에게 특별한 감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