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나눔 “청년 한끼” 첫날 사역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에 취소해야 할지 팀원들이 잠시 망설였지만 오늘이 첫날이기에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서 비 오는 새벽에도 조식나눔을 강행했습니다. 

삼촌과 고기에서 저희 사역을 위해 파라솔을 설치해주셔서 비를 피해 문제 없이 사역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을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의 손길을 허락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